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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팟케어 Magic L.Patch 매직 엘패치 개봉기




정말 동글동글 계란처럼 생겼어요.

계란이랑 크기가 비슷한 것 같군요.

아니면 조금 더 작나?






스팟케어를 할 수 있는 Magic L.Patch 매직 엘패치 만났습니다.

3세대 복합파장이라 하는 가시광선과 근적외선 모두를 만날 수 있는데요.






요렇게 구성이 돼있네요.

오른쪽 기기를 시작으로 USB 충전 케이블, 붙이는 패드

그리고 사용설명서가 보입니다.










저도 이런 걸 처음봤어요.

이렇게 작은데도 뷰티케어를 할 수 있다고?

사용법도 모르니까... 차근차근 설명서 보고 따라 하려고요 :)






버튼 한 번으로 레드파장, 블루파장 등으로 선택할 수 있더라고요.

레드파장은 주름개선에, 블루파장은 트러블케어를 중심으로 합니다.






이제는 뷰티라는 말이 여성뿐만 아니라 남자들도 해당되더라고요.

나를 가꾸는데 아직은 민감하지만,

요런 특별한 LED PATCH 만났으니~

피부 트러블 이런 거 관리도 무척 간편해 보입니다.






이 제품은 LED MASK의 명가 엠엠코리아에서 LED MASK 효과를

요 작은 것에 담은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15분 정도의 사용만으로

케어가 필요한 부위를 관리할 수 있다는 것!


크기가 작으니까 가방이나 주머니 속에 쏙~






요 달걀같은 케이스 뚜껑을 열면

안에 매직 엘패치가 3개 들어있습니다.

요 엘패치를 통해서 피부 원하는 부위에 부착해서 스팟케어를 받을 수 있어요.


원하는 부위에 그냥 매직 엘패치를 부착하면 되거든요.

부착하고자 하는 부위에 부착을 하면 되는데요.

전용 접착패드를 통해서 붙이면 됩니다.








부착패드의 경우 부족함이 없도록 넉넉히 준비를 했네요.

박스 속에는 부착패드가 무려 50개나!!


한 번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접착력이 떨어지지 않을 때까지 계속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처음 붙여서 그런가 접착력이 꽤나 높더라고요.

이 정도면 당분간은 충분히 사용하겠습니다.








이때는 보호 필름을 벗겨내야 하는데

손잡이 부분을 이용하니 금방 벗겨지는군요.






레드 LED는 피부결 케어모드로

피부 속의 콜라겐 분비를 촉진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1회 15분으로 자동으로 꺼지도록 설정돼있어요.


블루 LED는 모공개선, 피부진정과 피부 순환을 담당합니다.

역시나 1회 15분으로 설정돼있어요.









내가 어떤 스팟케어를 원하는지를 알고

부위를 정해서 부착패드를 통해서 부착하면 끝!


생각보다 간편해서요.

꼭 집이 아니더라도 사무실, 자가용, 카페 등에서 사용하면 되겠더라고요.








저는 카페로 왔어요.

코로나로 인해서 집 근처 카페 왔는데요.

컴퓨터 일을 하면서 그냥 가볍게 붙여봤어요.










일단은 레드 LED로 해봤는데요.

640mm 레드파장과 850mm NIR 파장이 같이 나옵니다.

요런 파장이 피부결 케어를 진행해서

콜라겐을 분비하도록 유도하나 봅니다.








Magic L.Patch 매직 엘패치는 안구안정 Test를 통과한 제품!

특히나 블루 모드의 경우는 빛이 새어 나오지 않아요.

빛이 새 나오지 않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안구에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어요.








저 같은 경우는 얼굴 주름이 좀 심한 편입니다.

주름의 경우 눈 깜빡임이 많은데

다른 피부보다 얇아서 주름지기가 쉽다 하더라고요.

흐엉!!!! ㅠ_ㅠ


주의할 점이 있다면 눈 주변 가까이에는 붙이지 말라하더라고요ㅠ_ㅠ

또한 LED 빛을 계속해서 바라보면 안구에도 안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까~

요것도 주의하면 되겠습니다.








충전 같은 것도 간편해요.

USB 케이블이 같이 들어있는데요.

편할 때 충전을 하면 되겠습니다.

보조배터리가 있으니까 뭐~

이동 시에도 부담이 적네요.


충전을 할 때는 초록색 불이 반짝반짝합니다.

충전 시간은 90분에서 120분 정도고요.

뭐 일을 할 때 충전을 시켜놓고 업무를 보고 있으면

충전을 완료할 것 같아요.






뭔가 피부에 자극이 있으려나?

이렇게 생각했지만 그런 것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정말 편하게~ 붙인 듯 안 붙인 듯 사용하면 되겠더라고요.












뷰티 케어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되는 게 아니잖아요.

저 또한 조금씩 조금씩 틈날 때마다 관리해서

더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